[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미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5.0%(연율, 확정치)로 잠정치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미 상무부는 25일(현지시간)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5.0%로 직전 수준과 동일했다고 밝혔다.

1분기 GDP는 속보치가 -4.8%로 발표됐으나 잠정치는 0.2%포인트 하향 조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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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분기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 2.1% 성장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분기에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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