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시는 2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도봉구 요양시설 관련 1명(누계 43명), 해외 유입 1명(누계 29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자 2명(누계 36명), 경로를 파악 중인 확진자가 2명, '기타'로 분류된 확진자가 1명으로 총 7명 추가돼 누계 1천248명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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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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