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한국은행은 위조화폐 제작과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화폐 사용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화폐사랑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2014년 처음으로 실시된 이 공모전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다. 위조화폐 유통방지, 돈 깨끗이 쓰기, 동전 다시쓰기, 현금사용 선택권 보장 중 주제를 택해 동영상이나 웹툰으로 제작해 공모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웹툰 부문이 새롭게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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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은 응모작 중 우수작을 선정해 총재 명의의 포상을 실시하고, 수상작은 한은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29일부터 8월28일까지 2개월간이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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