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조업 6월 PMI 예비치44.6…전달 대비 8포인트↑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난 4월 10년 사이 최저를 기록한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은 독일의 6월 제조업 PMI 예비치는 44.6을 집계됐다고 2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는 지난달 확정치인 36.6보다 8포인트 상승한 결과다. 이보다 앞선 지난 4월 독일의 제조업 PMI는 34.5를 나타내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이후 최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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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이면 경기 확장, 이하면 경기 위축을 의미한다.
이기민 기자 victor.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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