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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 증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강세로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2만6000선을, 다우지수는 1만선을 각각 다시 돌파했다. 국제유가도 강세를 보이며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40달러선에 복귀했다.


22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59%(153.50) 상승한 2만6024.96에, S&P500 지수는 0.65%(20.12) 오른 3117.86에, 나스닥 지수는 1.11%(11.35) 상승한 1만56.47에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속에 혼조세로 출발했지만 경제회복 기대감에 무게가 실리며 강세 마감에 성공했다.


마켓워치는 지난 주에 24개 주에서 코로나19가 증가 추세를 보였지만 경제활동 중단 조치가 없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날 증시를 밀어올렸다고 전했다.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8%(0.71달러) 오른 40.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가 배럴당 40달러를 회복한 것은 지난 3월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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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인도분 금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8%(13.40달러) 오른 1766.40달러를 기록했다. 4월 중순 이후 최고치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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