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랜선 워크숍 개최…미스터트롯 김호중 출연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이 취약계층 위로에 나선다.
서금원은 침체된 이벤트 공연 예술계와 전통시장을 돕고, 서민·취약계층을 위로하는 랜선 워크숍 ‘함께 해요’를 오는 24일 오후 7시부터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많은 기관들이 워크숍을 연기하고 있지만 서금원은 임직원들만 참여하던 워크숍을 모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워크숍은 방송인 김태진이 진행자로 나서고 ‘미스터 트롯’에서 큰 인기를 끈 트로트 가수 김호중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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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문 서금원장은 “매년 직원 간 소통을 위해 개최하던 워크숍을 코로나19로 힘든 모든 분들이 즐길 수 있도록 대국민 참여형으로 확대해 더욱 뜻깊다”면서 “이번 워크숍이 ‘함께 해요’라는 이름처럼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고, 많은 분들이 편하게 참여해 지친 마음도 달래고 미소 짓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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