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시그니처 캔커피 2종, 출시 2주만에 25만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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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홈플러스는 지난 8일 출시한 시그니처 캔커피 2종의 판매량이 25만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출시한지 채 보름이 되지 않아 기록한 판매량으로 하루 약 1만8000개 꼴로 팔려나간 것으로 분석된다.


홈플러스 측은 :시그니처 캔커피 2종은 출시 직후 NB상품들을 제치고 캔커피 카테고리 내 매출 1, 2위를 차지했다"면서 "이 기간 전체 캔커피 카테고리 내 매출 비중은 28%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상품은 브라질산 고급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고 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맛과 향이 뛰어나고 깔끔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카페 라떼’의 경우 국내산 우유를 사용해 부드러운 맛을 높였다. 또한 뚜껑을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는 NB(New Bottle) 캔으로 만들어 여행 시 자동차나 기차 안에 들고 타기 적합하다. 이로 인해 캔커피 소비가 급증하는 휴가철을 앞두고 수요가 더 커질 것으로 회사 측은 전망된다. 용량은 390ml로 구성해 시중 캔커피 대비 1.4~2.2배(175ml~275ml) 키운 반면 가격은 동일 중량 상품의 반값 수준인 1000원으로 가성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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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시그니처 캔커피 2종은 전국 140개 홈플러스 매장과 홈플러스 온라인을 통해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장으로도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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