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국토교통부는 올해 3차 추경으로 추진하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전국 지자체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그린뉴딜 사업의 핵심사업 중 하나로 추진 예정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15년 이상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을 지원 대상으로 한다.

국토부는 사업의 중요성·추경집행의 시급성 등을 감안, 그린리모델링 센터(LH)와 함께 23일부터 대전, 대구, 부산, 경기, 강원, 광주 등 전국 6개 권역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3주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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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함께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 등 그린 뉴딜과 관련한 국토부의 다양한 정책·우수 그린리모델링 사례에 대한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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