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사진=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방송 출연 없이 2주 연속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또,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위키미키, 크래비티, 백아연 등이 컴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트와이스가 '모어 앤 모어'로 방송 출연 없이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1위 후보는 오마이걸 '살짝 설렜어', 트와이스 '모어 앤 모어', 식케이 등이 함께한 '깡 리믹스' 였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즈원은, '환상동화'로 완벽한 군무를 선보여 볼거리를 더했다. 위키미키는 '웁시'로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와 파워풀한 군무로 컴백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신메뉴'라는 곡으로 강렬한 비트에 맞춘 무대를 선사했다.

솔로 가수로는 태진아가 '고향 가는 기차를 타고', 백아연은 '썸 타긴 뭘 타'로 가창력을 선보였다.


우주소녀는 '버터플라이'로 강렬한 퍼포먼스와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컴백했다.

AD

이날 '인기가요'에는 네이처, 다이아, 다이스, 백아연, 밴디트, 스트레이키즈, 시크릿넘버, 아이즈원, 어위크, 엔플라잉, 우주소녀, 위키미키, 이예준, 크래비티, 태진아, 하성운, 하현상이 출연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