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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SK바이오팜이 지난 17~18일 이틀간 진행한 국내 기관 수요예측에서 약 570조원의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K바이오팜의 국내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 총 976개의 기관이 참석했다. 수요예측 참여자금은 569조7628억원에 이른다.

이들의 참여 평균가격은 5만8617원으로 공모가 희망밴드(3만6000원~4만9000원) 상단을 뛰어 넘는 수준이다. SK바이오팜은 이번 공모에서 기관투자자에게 일반공모의 80%인 1174만6986주를 배정했다. 총 5756억원(공모가 상단 기준)을 모집할 예정이다.


SK바이오팜은 올해 IPO시장 최대어로 꼽힌다. 기업가치가 4조원 내외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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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은 이날 수요예측 결과를 기반으로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오는 23일과 24일 일반 투자자 청약이 진행된다.


박지환 기자 pj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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