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영래 정형외과 원장, 모교 조선대병원에 2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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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병원(병원장 정종훈)은 문영래 정형외과 원장이 조선대학교병원에 모교 병원의 발전과 후배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기탁식에는 정종훈 조선대병원장과 문영래 정형외과원장 및 각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조선대병원 출신인 문 원장은 지난해 12월 조선대학교에 1000만 원을 기탁한 데 이어 추가 기탁했다.


문 원장은 “다가오는 개원 50주년을 맞아 조선대병원의 무궁한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종훈 조선대병원장은 “문영래 원장이 보여준 진심이 지역민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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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문영래 원장은 대한견주관절학회장 및 조선대병원 관절센터장을 역임했고, 기아타이거즈 재활센터장, 대한 스포츠의학회 이사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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