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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베이징에서 17일 하루 동안 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됐다.


18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이날 0시 현재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8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4명은 해외에서 감염돼 중국으로 유입된 해외 역유입 환자다. 나머지 24명은 중국 본토 내 감염으로 이 가운데 21명이 베이징에서 나왔다. 베이징 인근인 허베이성(2명), 톈진시(1명)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됐다.

베이징에서 신규 확진 판정을 받은 21명이 나온 지역은 최대 농수산물 도매시장인 신파디시장이 위치한 펑타이구(14명), 다싱구(6명), 하이뎬구(1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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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에서는 이날 21명의 신규 확진자 외에 3명의 의심환자, 3명의 무증상 감염자가 추가됐다. 지난 11일 신파디시장에서 첫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나온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베이징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는 모두 158명, 이와는 별도로 집계되는 무증상 감염자는 모두 15명이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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