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김혜민 기자] 성일종 미래통합당 의원이 주호영 원내대표와 전화통화를 하고 복귀를 요청했지만 주 원내대표는 복귀하지 않을 뜻을 밝혔다.


성 의원은 1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통합당 재선 모임 직후 기자들과 만나 "주 원내대표가 복귀 생각이 없어 계속 설득을 드려야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제 오후 주 원내대표와 통화를 했다"며 "좀 빨리 오십사 이야기했는데, 대답은 없었다"고 전했다. 주 원내대표는 절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정확한 위치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AD

성 의원은 "오늘 오후나 한번 뵈려고 한다"며 "가서 뵙겠다고 하니 '오지 말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