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전략] 中企 홍보 광고 지원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
CJ오쇼핑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CJ ENM 오쇼핑 부문은 중소기업의 홍보와 광고를 지원하는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우수 파트너사의 제품과 기업 소개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와 광고를 지원한다. '소중한 이야기'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들려드린다'는 의미와 함께 'CJ ENM 오쇼핑 부문의 소중한 파트너를 소개한다'는 뜻도 담고 있다. CJ ENM 오쇼핑 부문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뽑은 이름이다.
CJ ENM 오쇼핑 부문과 함께 성장해 온 협력사 중 상품력이 우수하고 협력 관계가 돈독한 우수 파트너사가 대상이다. 이 중 매월 한 곳씩을 선정해 홍보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선발된 협력사는 해당 월에 기업과 제품 소개, 대표이사 인터뷰, 광고 등의 콘텐츠를 통해 회사를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제작된 콘텐츠는 신문광고 및 TV CF, 언론사 인터뷰, CJ ENM 오쇼핑 부문 공식 기업 블로그, 유튜브, 책자 등 다양한 플랫폼에 노출된다. 소중한 이야기 캠페인은 중소기업이 직접 하기 어려운 홍보와 광고 부문을 지원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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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처음 진행된 협력사는 아이웨어 전문회사인 '태석광학'으로 자체 브랜드 '서포트라이트'를 론칭한 스토리와 TV홈쇼핑에서 오프라인 면세점까지 채널 확장을 이룬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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