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서울도 가고 인천 '운동학원 방문' 대학생 확진…감염경로 확인 중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인천 동구청이 13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1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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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에 따르면, 관내 4번째 확진자이자 20대 대학생인 97년생 환자는 송현동에 거주 중이다. 지난 11일 최초 증상발현이 미각과 후각 상실로 나타났다. 4번 환자는 지난 9일 수원 팔달구와 장안구·서울 양천구에서 시간을 보내고, 10일과 11일에는 동구의 'oo 운동학원'에 방문했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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