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지역사회에서 평생교육 기반을 조성하는 평생학습도시가 재지정 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후 만 4년이 경과한 42개 시군구 대한 재지정 평가를 완료하고 결과를 발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는 대상 시군구 전체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됐다. 이 중 서울 송파구·은평구, 부산 서구·연제구, 광주 북구 5곳은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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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올해 처음으로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평가 제도를 도입했다. 재지정평가 결과 60점 미만 지자체는 재지정 유예 판정을 받게 되며 다음 평가에서도 재지정 되지 못하면 지정 취소가 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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