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저축은행]직원 브이로그 선보이는 웰컴저축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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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이번주 저축은행 업계엔 다양한 일이 있었다. 지역 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에 힘쓰는 의료진 응원에 나선 곳도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직원들이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면서 저축은행의 진짜 모습을 선보였다.


◆웰컴저축은행 직원들은 무슨일할까

웰컴저축은행이 자사 마케팅담당 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저축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웰컴을 홍보하라’ 영상은 기획부터 출연, 촬영까지 20~30대초반의 대리급 이하의 일반 직원들이 직접 만들었다.


이 저축은행의 실무를 이끄는 2030세대 직장인의 애환이 담겼다.

첫 영상은 2분 남짓으로 웰컴저축은행 마케팅 담당자가 웰컴저축은행을 전 국민이 알 수 있게 홍보하라는 미션 달성을 위해 고민 끝에 ‘웰컴디지털뱅크(웰뱅)’ 탈을 쓰고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시리즈는 2주마다 한 번씩 웰컴저축은행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화부터는 웰컴저축은행 마케팅팀의 실무 모습이 영상에 공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시청자가 웰컴저축은행을 보다 가깝게 느끼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유익하고 재미있는 영상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스마트저축銀, #덕분에 챌린지 동참


스마트저축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고생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고 나섰다.


스마트저축은행은 김영규 대표이사가 코로나19 의료진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김 대표는 다음 주자로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와 최영식 사단법인 판교1조클럽 회장을 지명했다.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4월 희망브리지 재해구조협회에 기부금을 기탁한 바 있다.


◆스타저축은행, 순창제일고 장학금 지원


전북 전주시에 소재한 스타저축은행은 순창제일고등학교와 장학기금을 기부하기로 하고 장학금 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가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기 위하여 6명의 학생에게 480만원을 지급했고, 신입생 성적 우수 장학금으로 3명에게 600만원을 지급해 총 108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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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순종 스타저축은행 대표는 “장학금이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my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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