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코로나19 사투 의료진 위해 미술품 전시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인들을 위해 국민안심병원에 미술품을 전시하기로 했다.
문체부는 예술경영지원센터와 함께 시범적으로 미술품을 대여해주거나 전시를 진행할 미술 분야 민간단체를 7월1일까지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참여할 민간단체는 '미술공유서비스'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500병상 이상의 국민안심병원과 대여·전시 개최 협의를 완료해야 한다. 선정된 민간단체는 개별 대여·전시당 최대 지원금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대여·전시는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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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신청은 국가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 e나라도움에서 접수한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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