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늦은 휴가 증가 예상, 최대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 상품 선보여

티몬은 '2020 얼리썸머 페스티벌'을 열고 연말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티몬 제공

티몬은 '2020 얼리썸머 페스티벌'을 열고 연말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사진=티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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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티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여름 휴가 고민이 많은 이들을 위해 ‘2020 얼리썸머 페스티벌’을 열고 연말까지 사용 가능한 국내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추가 10%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이 행사는 티몬이 매년 진행해온 특가 기획전이다. 코로나19 여파로 10월 이후 늦은 휴가를 가는 고객이 늘어날 것을 고려해 여름 성수기는 물론 최대 12월31일까지 사용 가능한 상품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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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을 통해 숙박, 항공, 렌터카, 레저, 공연, 전시, 지역 상품 등 다양한 특가 상품을 한 번에 구매할 수 있다. 기획전은 제주, 강원, 부산, 여수 등 주요 여름 휴가지와 서울, 인천 등 도시 지역의 다양한 상품들을 망라했다. 관광과 호캉스를 즐기는 고객을 위한 상품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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