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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논의할 최저임금위원회 첫 전원회의가 오는 11일 열린다.


고용노동부는 제11대 최저임금위원회 위원 27명 중에서 근로자위원 6명을 보궐위원으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기존 근로자위원의 보직변경, 사퇴 등에 따른 것이다. 나머지 공익위원과 사용자위원 18명과 근로자위원 3명은 변동 없이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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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위촉된 위원들은 위촉일인 2020년 6월 5일부터 2021년 5월 13일까지, 전임자 임기의 잔여기간인 약 1년 동안 최저임금의 심의·의결 등을 담당하게 된다.

보궐위원 위촉이 완료됨에 따라서 최저임금위원회는 11일 오후 3시에 전원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2021년 적용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심의에 본격적으로 착수하게 된다.

2021년 최저임금 논의 착수…11일 최임위 첫 전원회의 개최 원본보기 아이콘

세종=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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