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올해 첫 대졸 신입사원 선발
일반전형, 해외사업전형, 사회형평전형 … 6월8일부터 127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은 대졸 수준 대상으로 일반전형, 해외사업전형, 사회형평전형을 통해 올해 첫 신입사원을 대거 채용한다.
올해 신입사원 선발 인원은 사무 및 기술 분야로 원자력, 수력·양수, 신재생, 토건, ICT에 총 127명이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22일 오후 3시까지이며, 지역모집 응시자, 원자력발전소 주변 지역주민 가점 적용 대상자, 방폐장유치 지역주민 가점 적용 대상자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5시까지 반드시 해당 사실을 확인받은 후 지원서를 접수해야 한다.
신입사원은 1차 전형, 2차 전형, 신체검사 등을 거쳐 오는 9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 후 약 3개월간 수습기간을 거쳐 적격 여부 판정 후 정규직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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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지원 등 상세한 내용은 한국수력원자력 채용 홈페이지를 ‘클릭’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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