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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 코로나19 극복 '덕분에 챌린지' 동참

최종수정 2020.06.04 08:27 기사입력 2020.06.0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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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LINC+사업단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경남대 LINC+사업단이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남대)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대학교 LINC+사업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와 확산 예방을 위해 의료 최전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국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은 진료를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있는 전국 의료진에게 챌린지 참여자들이 고마움과 존경을 수어로 표현, 이를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한 뒤 SNS에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박은주 LINC+사업단 단장은 "의료진분들과 방역 당국 그리고 수준 높은 민주 의식을 가진 국민 여러분 덕분에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사태에도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라며 "이러한 존경과 자부심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다 함께 협력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대 LINC+사업단은 지난달 26일 동아대 LINC+사업단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으며, 다음 주자로 경남대 LINC+사업단 가족회사인 부마씨이와 전주대 LINC+사업단, 가톨릭관동대 LINC+사업단을 각각 지목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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