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8대 서울교총 회장에 김성일 창문여고 교사 당선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원단체총연합회 제38대 회장에 김성일 창문여자고등학교 교사가 당선됐다.
부회장은 박재열 서울백석초 교장, 권진숙 정화여자상업고 교사, 김정원 서울교대 교수가 뽑혔다. 회장단 임기는 29일부터 시작되며 3년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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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회장은 수원대 체육학과, 고려대 교육대학원 체육교육학 석박사를 졸업했다. 1994년부터 창문여자고, 덕원여자고 교사를 거쳐 2004년부터 2016년까지 창문여자고 교장으로 재직했으며 현재 교사로 재직 중이다.
앞서 제37대 회장단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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