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귀국한 마포구 20대 남 코로나19 확진
19일 무증상 상태에서 귀국, 25일까지 자가격리 중이다 26일 오전 10시20분 경 마포구 선별진료소에서 재검사 한 결과 27일 오전 9시 확진자로 결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마포구 합정동에 사는 20대 남성이 미국에서 귀국한 후 코로나19 확진자로 판명받았다.
이 남성은 미국에서 혼자 거주하다 지난 19일 무증상 상태에서 귀국, 25일까지 자가격리 중이다 26일 오전 10시20분 경 마포구 선별진료소에서 재검사 한 결과 27일 오전 9시 확진자로 결정났다.
이 남성은 이날 오후 2시30분 서난병원으로 이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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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는 확진자 자택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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