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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외교부가 아프가니스탄 아슈라프 가니 대통령과 정권 2인자인 압둘라 압둘라 아프간 전(前) 최고행정관이 17일 ‘정치적 합의문’에 서명한 것에 환영에 입장을 내놨다.


외교부는 19일 대변인 성명을 통해 "정부는 동 합의를 바탕으로 아프가니스탄의 국내 정국이 안정되고 아프간 정부와 탈레반간 내부협상이 조속히 개시 돼 아프간의 평화프로세스가 진전되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 아프간의 정치적 컨센서스 형성을 위한 ‘고위정부협의회’ △ 향후 탈레반과의 협상을 주도할 ‘국가화해 고위급 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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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이어 "앞으로도 우리 정부는 아프가니스탄의 안정과 평화 확립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지속적으로 동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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