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성 5.0 지진…2명 사망 13명 부상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 윈난성에서 규모 5.0의 지진으로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다.
19일 신화통신은 전날 저녁 9시 47분(현지시간)께 윈난성 자오퉁시 차오자현 부근에서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진원의 깊이는 8000m였다. 같은 지점에서 이날 오전 4시 35분께 규모 3.5의 여진도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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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은 이날 오전 5시 기준 지진으로 2명이 사망하고 13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현재 지진 피해 현장에서 공안, 소방대원, 응급구조 인력이 긴급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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