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해리스 주한 美대사 "샌안토니오에 손 소독제 보낸 광주광역시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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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샌안토니오에 손 소독제를 지원한 광주광역시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18일 해리스 대사는 트위터를 통해 "샌안토니오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2000개 가까이 되는 손 소독제를 보내 준 광주광역시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광주광역시과 샌안토니오시는 거의 40년 동안 돈독하고 활발한 자매도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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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샌안토니오시는 지난 1982년 2월 자매도시로 연을 맺었고 그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왔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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