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시그니처 냉동 생지'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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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홈플러스는 자체브랜드(PB) 신제품 '시그니처 냉동 생지' 4종을 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냉동 생지'는 1차 발효, 성형을 마친 반죽을 급속 동결시킨 후 제품의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도록 만든 반제품 냉동반죽을 말한다. 평소 가정에서 냉동실에 보관하다 필요할 때마다 간편한 조리과정으로 전문 빵집 수준의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에어프라이어의 가정 보급이 증가된데다 코로나19로 인해 각 가정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해먹는 '집콕 소비' 사례가 늘면서 실제 최근 홈플러스의 생지 관련 매출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2월 홈플러스의 생지 관련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49% 859% 신장했다. 3월에는 1088%나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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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가 새롭게 선보인 냉동 생지 신상품은 쁘띠 소보로찰파이(9입, 3890원), 쁘띠 옥수수찰빵(10입, 3890원), 쁘띠 고구마파이(9입, 3890원). 모짜 치즈볼(10입, 7890원) 등 총 4종이다. 별도의 발효나 해동 없이 에어프라이어에 약 17~18분(180도) 가량 돌리면 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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