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파웨어 '스마트 세이버 세트'.

타파웨어 '스마트 세이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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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밀폐보관용품을 가정의 달 맞이 실속 선물로 준비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9일 타파웨어 브랜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속 있는 선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주방 용품 아이템을 추천했다.

타파웨어 ‘스마트 세이버 세트’는 건조식품과 냉장식품 모두 보관이 가능한 스마트한 용기다. 다양한 크기와 용량으로 구성돼 식재료에 따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사각 용기는 냉장식품이나 건조식품을 담아 정리하기 편리하며, 타원 용기는 과일청이나 양념류, 간식류 등 냉장고 도어칸에 넣어 보관하기 좋다.


특히 씰(뚜껑)에 탭이 달려 있어 열고 닫기 편리하고, 홈이 있어 안정적으로 용기를 쌓아 올릴 수 있기에 공간 활용도가 높다. 용기 옆면에 있는 윈도우 창으로 내부에 담긴 음식을 확인하기 쉽고, 우수한 밀폐력으로 수분 증발을 막아 주어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타파웨어 ‘에코 물통 클리어 미니’는 최근 한국에서 첫 출시된 제품으로, 야외 활동 시 휴대하기 간편한 350ml의 핸디형 물통이다. 뚜껑은 플립캡 형태로 쉽게 여닫을 수 있으며, 입구가 넓어 손쉬운 세척이 가능하여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다. 밀폐력도 뛰어나 가방에 넣어 다녀도 흘릴 걱정이 없으며, 스트랩을 끼울 수 있는 홀이 있어 휴대성이 높다. 또한, 빨대가 포함된 제품과 없는 제품이 1개씩 세트로 구성돼 코로나19로 인한 위생 걱정을 덜어주는 아이들의 등교 필수템으로 선물하기 좋다.


타파웨어 ‘원형 타파렌지’는 조리, 보관, 서빙을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다. 열에 강한 고강도 내열성 소재인 베라델로 제작되어 전자레인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간단한 요리도 빠르고 간편하게 가능한 조리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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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파웨어 브랜즈 코리아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달 한 달간 ‘스마트 세이버 멀티 정사각 세트(6)’ 구매 시 ‘스마트 세이버 멀티 타원 세트(6)’를 증정하며, ‘에코 물통 클리어 미니(2)’ 구매 시 10% 할인, ‘원형 타파렌지’는 20% 할인해준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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