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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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한혜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된 서울 패션 위크를 위해 '디지털 런웨이-100벌 챌린지'를 직접 기획했다. 이어 12시간을 넘긴 도전 끝에 성공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한혜진은 F/W 시즌을 대비해 디자이너들이 오랜 시간 준비했지만, 빛을 보지 못한 옷들을 위한 '디지털 런웨이-100벌 챌린지'를 기획했다.

그는 '100벌 챌린지'를 위해 직접 디자이너들을 섭외하고 무대 장비까지 사비로 준비했다. 이어 스타일링과 무대 동선까지 철저히 확인했다. 또한, 한혜진은 '100벌 챌린지' 도전을 위해 원피스부터 큰 사이즈의 남성복까지 다양한 옷들을 소화했다.


한혜진은 쉴 틈 없는 일정에 현기증을 느끼거나 발가락이 꺾이기도 했다. 그러나 프로다운 모습으로 지친 기색 없이 워킹을 이어나갔다.

현장을 찾은 동료 김원경은 "안쓰럽다"고 말했고 이에 한혜진은 "언니 나 힘들어. 힘든 거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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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는 12시간을 넘긴 도전 끝에 국내 최초로 '100벌 챌린지'를 성공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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