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팀 선발 연말까지 전담 컨설턴트 지도

호남대, 취업성공동아리 ‘Study Jobs’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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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호남대학교는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최우성)가 ‘취업성공동아리 Study Jobs’를 본격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호남대는 전날 온라인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온라인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동아리 운영 방법과 함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이 소개됐으며 학생들이 지속적인 활동으로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취업성공동아리 Study Jobs’는 재학생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스터디 활동을 지원하는 동아리로 전담 컨설턴트 지도 아래 총 10개 팀(외식조리학과 박성곤 등 37명)이 선발됐다. 동아리당 최대 60만 원의 지원금이 지원된다.

또 전담 컨설턴트의 전문 컨설팅, 취업 정보 제공 등의 지원을 받으며 오는 12월까지 월 2회 이상의 스터디 활동을 실시하며 체계적으로 성공 취업을 위한 활동들을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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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코로나19의 불안정한 상황 속에서 재학생들이 안전하게 취업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다각적으로 검토 및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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