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양동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주민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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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오는 22일 양3동 마을회관 2층에서 양동 일원에 대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변경(안)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서는 기존 활성화 계획의 사업내용을 주민 체감형 사업으로 조정한 ‘오천마을재생프로젝트’ 도시재생활성화계획 변경(안)을 주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다.

주민공청회는 올해 하반기 활성화 계획 변경수립 최종 승인을 위한 사전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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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역 주민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변경계획에 반영하고 공청회 이후 실현 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승인 등 활성화 계획 변경수립 절차를 거쳐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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