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는 2020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의 종합우승을 위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무안소방서는 2020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의 종합우승을 위해 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무안소방서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020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의 종합우승을 위해 더워지는 날씨에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전술팀, 인명구조 전술팀, 구급 전술팀, 최강 소방관 경기 등 4개분야 6개 종목에 대해 경연을 펼치는데 무안소방서는 16명의 최정예 인원이 출전한다.

이번 훈련은 특별히 제작된 전술훈련 구조물을 이용하며, 서장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제 경연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AD

박원국 서장은 “매일 자발적으로 지원해 훈련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훈련에 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