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소방서, 기술경연대회 종합우승 위해 구슬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무안소방서(서장 박원국)는 2020년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의 종합우승을 위해 더워지는 날씨에도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는 화재진압 전술팀, 인명구조 전술팀, 구급 전술팀, 최강 소방관 경기 등 4개분야 6개 종목에 대해 경연을 펼치는데 무안소방서는 16명의 최정예 인원이 출전한다.
이번 훈련은 특별히 제작된 전술훈련 구조물을 이용하며, 서장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실제 경연과 같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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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국 서장은 “매일 자발적으로 지원해 훈련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이 좋은 성적을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훈련에 임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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