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 통합청사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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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의 신축 통합청사 개청식이 7일 열렸다.


이날 오후 개청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 등 경찰 지휘부와 광수대·지수대 수사관들이 참석했다.

민갑룡 경찰청장은 이날 개청식에서 "그간 각종 주요 사건을 잘 해결해 온 광수대·지수대가 더욱더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책임 수사'를 통해 수사 경찰의 변화와 개혁을 완성하는 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광수대·지수대 통합청사는 2017년 11월 공사를 시작해 약 2년만에 완공됐다. 공사 기간 광수대는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청사 일부를, 지수대는 중랑구 묵동 옛 중랑경찰서 건물을 사용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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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은 "광수대와 지수대는 수사경찰의 대표 브랜드"라며 "책임수사를 통해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수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K-POP(케이팝) 못지 않은 K-COP(케이캅)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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