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진안군지부, 조합장 보궐선거 공명선거 캠페인
농협 진안군지부는 오는 12일 실시하는 부귀농협 조합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7일 부귀면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농협 진안군지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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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농협 진안군지부(지부장 김성훈)는 오는 12일 실시하는 부귀농협 조합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7일 부귀면에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명선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전북농협, 진안군지부, 부귀농협 직원 등이 참여해 부귀농협을 찾은 조합원을 대상으로 공명선거 홍보자료를 나눠주면서 부귀농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공정하고 깨끗이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했다.
김성훈 지부장은 “부귀농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조합의 주인인 조합원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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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귀농협 조합장 보궐선거 투표는 오는 12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귀면사무소와 정천면사무소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kdy4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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