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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시는 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집계한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637명으로, 나흘 전 같은 시각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서울 발생 코로나19 신규환자 수는 확진날짜 기준으로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 연속으로 0명을 기록중이다. 특히 서울의 국내감염 신규환자는 17일간 연속으로 0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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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 637명 중 79.7%인 508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141명(20.0%)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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