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8월·11월 총 3회 시행

대한상의, 유통관리사 자격시험 8월 추가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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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동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한 차례 취소된 유통관리사 자격시험이 오는 8월 추가 개설된다.


7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수험생 응시기회 보장을 위해 유통관리사 국가자격시험을 오는 8월 8일 추가 시험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대한상의는 지난달 12일 예정된 해당 시험을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취소한 바 있다.

대한상의는 "유통관리사를 준비하는 수험생의 기회 보장을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해 시험을 추가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유통관리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간의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동향 분석 등 유통현장에서 활약할 전문가의 능력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이다. 유통관리사는 다양한 유통업 분야에 진출할 수 있고 채용·승진 과정에서 우대하는 곳이 늘면서 직장인 및 취업 준비생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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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통관리사 국가자격시험은 오는 6월, 8월, 11월 총 3회 시행될 예정이다.


이동우 기자 dw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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