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경찰서, 교통법규 위반 강력 단속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진안경찰서(서장 김태형)는 봄 행락철과 농번기를 맞아 중요법규위반 행위 집중단속과 이륜차 및 농기계 운전자 등을 상대로 교통안전 활동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이달부터는 이륜자동차 운전자 대상으로 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과 화물차를 포함한 사업용 자동차에 대해 봄철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홍보를 펼친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 위반 등 중요법규위반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단속할 방침이다.
진안서는 영농철 운행이 잦은 농기계, 사발이 운행 어르신 대상으로 안전운행방법 등 홍보하고 시인성이 탁월한 형광 조끼 배부하면서 전동차 후미에 야광 반사지를 부착하는 등 사고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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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경찰서장은 “어르신 사고의 대부분이 영농철 농기계 사고와 보행 중 사고에 집중되고 있어 농기계 후면에 반사지 부착해 사고를 예방하고 있고 봄 행락철 대형버스, 이륜차량 법규위반행위에 대해서도 강력단속을 해 교통법규 준수를 유도하는 등 사고 예방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달영 기자 gdy48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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