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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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7'이 빌보드 200 차트에 10주째 진입했다.


6일(한국 시각)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MAP OF THE SOUL:7은 2020년 5월9일 자 빌보드 200 차트 36위에 랭크됐다.

이 앨범은 직전 주 차트 33위에서 36위로 하락한 순위이지만, 여전히 빌보드 200 차트 안에 머무르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이 앨범으로 10주째 차트인에 성공했다.


MAP OF THE SOUL:7은 방탄소년단의 4번째 빌보드 200 차트 1위 등극 앨범으로, 2020년 3월7일 자 차트에 처음 1위로 진입했다.

이후 2주차 3위, 3주차 8위, 4주차 11위, 5주차 24위, 6주차 25위, 7주차 37위, 8주차 28위에 이어 9주차 33위에 차트인하며 꾸준히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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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8월 발매한 LOVE YOURSELF 結 'Answer' 같은 일자 차트 167위에 랭크되며, 통산 70주째 빌보드 200 차트인에 성공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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