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말 50명 밑돌다 사흘 만에 다시 100명대로

코로나19 추경 예산 심의에 출석한 아베(사진=연합뉴스)

코로나19 추경 예산 심의에 출석한 아베(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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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일본 도쿄의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65명으로 확인됐다.


NHK에 따르면 도쿄도는 이날 새롭게 코로나19 감염 판정을 받은 사람이 165명이라고 발표했다. 도쿄 지역의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 연속으로 50명을 밑돌다가 사흘 만에 100명대로 다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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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도쿄의 누적 확진자 수는 4317명으로 늘었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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