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 프리스탠딩 커피머신 CM 5500

밀레 프리스탠딩 커피머신 CM 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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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집콕 생활’이 길어지면서 ‘홈카페’를 즐기는 사람이 늘었다. 카페를 가지 않고 집에서도 카페 못지않은 전문적인 장비와 물품을 갖추려는 관심이 늘고 있어서다. 소셜네트원크서비스(SNS)를 뜨겁게 달군 ‘달고나커피’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가 15만 건을 넘었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홈카페’ 관련 포스팅은 200만건이 넘었다.


1일 밀레코리아에 따르면 네이버 데이터랩에서 지난 1월23일부터 4월22일까지 3달간 PC와 모바일에서 검색량을 확인한 결과, '홈카페(4→11)' 키워드는 약 2.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가전제품 검색량 증가도 두드러졌다. '커피머신(→39→67)', '커피그라인더(13→23)' 등 커피 관련 검색량 역시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와플메이커(8→52)'는 7배에 근접한 가파른 상승률을 기록했다.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 커피머신 CM 5500은 사용이 간편하고 커피 본연의 풍미를 살려주는 홈카페 대표 가전으로 가정에서 활용하기 좋다.

CM 5500은 독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소비자기관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tung Warentest)’가 작년 12월에 시행한 커피머신 테스트 종합 결과에서 ‘우수(Good)’ 등급을 받으며 두각을 나타냈다.


밀레 CM 5500은 테스트를 통해 뛰어난 품질의 에스프레소를 추출하는 기술력을 입증 받았다. 밀레 커피머신은 ‘아로마틱 시스템’이 적용돼 원두를 분쇄하고 추출할 때 원두와 물의 접촉 면적을 최대화해 원두가 지닌 풍미와 크레마를 풍부하게 살린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원두의 분쇄 정도, 물의 양, 추출 온도 등을 변경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맞는 커피를 추출할 수 있다.


‘카푸치나토레’로 만드는 우유 거품도 부드러운 질감으로 호평 받았다. 우유 거품과 에스프레소와의 합도 좋아 고급스러운 느낌의 라떼 메뉴도 쉽게 완성할 수 있다. 실제 독일의 유명 바리스타인 ‘에릭 울프(Eric Wolf)’는 밀레 CM 5500에 대해 “커피와 거품의 균형감이 뛰어나 완벽한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다”고 극찬한 바 있다.


집에서 사용하는 데 있어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은 ‘사용 편의성’과 ‘안전 기능’이다. 밀레 커피머신은 두 부분 모두 만점을 받았다. 사용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중시하는 밀레의 커피머신은 프로그램 진행 시간이 짧고, 사용자의 커피 취향에 맞게 프로필을 맞춤 저장할 수 있다.


우유관 세척이나 부품 등 번거로운 세척 과정도 프로그램이 대신하고, 찌꺼기통, 물받이 등 많은 부품을 식기세척기에 넣어 분리 세척할 수 있다. 가격은 190만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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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커피머신의 가정 보급율은 서구 시장에 비해 낮은 편이라, 향후 더욱 큰 매출이 기대되는 시장”이라며, “밀레는 프리미엄 주방가전뿐 아니라, 프리미엄 커피머신과 커피원두를 전문적으로 개발, 공급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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