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개학에 따른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합동 현장점검 및 청소년비행예방 홍보...경찰과 함께 조를 이뤄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등 점검

성북구,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구청-경찰 합동점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지난 17일과 20일 성북경찰서, 종암경찰서와 함께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합동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온라인 개학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다중이용시설 출입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돼 위기청소년 발굴 및 비행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날 성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상담사 4명과 경찰 4명이 합동으로 동덕여대와 성신여대 일대의 PC방, 코인노래방 등의 운영실태를 확인했다.


청소년 관련 법령 준수 및 코로나19 예방수칙 안내문과 방역물품을 전달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당부와 ‘위기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 청소년 비행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만 아니라 경찰과 함께 상시적으로 지역사회 청소년을 위한 보호활동을 지속추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성북아동청소년센터 4층에 위치한 성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언제나 청소년들을 위해 문이 열려있으며 고민이 있으면 청소년전화(☎1388) 또는 성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3292-1779)로 문의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