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추세가 꺾이면서 휴원에 들어갔던 학원들이 다시 속속 문을 열고 있다. 서울 시내 학원 개원율은 이미 80%를 넘었고,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에 더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여전히 운영을 자제하라고 학원들에 권고하고 있지만, 문을 여는 곳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21일 서울 대치동 학원가의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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