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병완 후보 “예산 잘 따오고 능력 있는 중진의원 꼭 필요”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장병완 후보(광주광역시 동남갑)는 12일 ‘남구를 위해 마지막 일 할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장병완 후보는 “10년간 초심을 잃지 않고 오롯이 남구만 바라보고 광주 발전을 위해 일했다”며 “코로나19 경제위기가 현실화 되는 지금은 재정이 열악한 우리 광주발전을 위해 국가예산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국회의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장 후보는 “그런데 민주당 후보들은 시장과 도지사도 못하는 일을 자기가 할 수 있다며 예산 걱정 말라고 큰소리치고 있다”며 “광주 후보 8명 모두 국정경험도 전혀 없는 사실상 ‘초짜’에 불과하다”고 우려했다.
이어 “시장, 도지사가 못하는 경전선 전철화예산 ‘1조8000억 원’을 확보한 역량을 갖췄고 10년간 보셨듯이 남구와 광주를 발전시켰다”며 “광주에는 굵직한 현안사업을 해결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할 능력 있는 중진의원이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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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일은 정당이 아닌 사람이 한다”며 “광주의 미래, 광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마지막으로 일 할 기회를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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