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리퍼블릭, 자외선·적외선 동시차단 선블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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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은 자외선은 물론 적외선까지 동시에 차단해 태양의 열과 광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블럭 SPF50+ PA++++’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은 "국내 선케어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와 함께 대표 제품으로 손꼽히는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스틱이 높은 인기를 얻음에 따라 동일 라인의 무기 자외선 차단제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캘리포니아 알로에 보송 선블럭은 자외선 차단 최대 등급인 PA++++를 적용해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선사함은 물론 피부에 깊숙이 침투돼 노화를 촉진시키는 적외선을 동시에 차단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무기자차의 단점으로 꼽히는 백탁 현상과 발림성을 개선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도와주며 끈적임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또한 캘리포니아 알로에 성분이 함유되어 풍부한 수분감을 전해주며, 자외선에 의해 민감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켜 준다. 피그먼트 미세 분산 기술 적용으로 작고 균일한 입자가 피부에 매끄럽게 발리며, 피부 일차 자극 평가시험을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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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은 출시 전 유튜버 30인을 대상으로 품평을 진행했다. 그 결과 사용 후 보송함 100%, 순한 사용감 97%, 지인 추천 의사 94% 등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방패자차’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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