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 친환경 노트북 거치대 출시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적기업인 '그레이프랩'이 식목일을 맞아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을 5일 출시했다. SK이노베이션은 그레이프랩이 가진 친환경성과 환경분야 사회적가치 창출 가능성에 주목하며, 작년부터 집중 육성해오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그레이프랩의 대표 제품인 종이 한 장으로 만든 특별한 노트북 스탠드 'g.flow'의 신규 에디션으로 식목일을 맞아 나무와 환경 보전의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제품은 발달장애인 작가들이 나무와 숲을 모티브로 만든 작품을 적용한 아트 에디션이다. 이번 에디션에는 발달장애인 작가인 김현우 작가와 배경욱 작가가 참여했으며, 출시된 제품은 ‘바오밥나무’, ‘숲’, ‘베이지’ 등 3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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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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