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센트, 소상공인 QR스마트 오더 ‘이거먹을까’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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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글로센트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비대면 주문 결제 서비스 ‘이거먹을까’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QR 스마트 오더 서비스 이거먹을까는 카페나 식당에서 주문을 위해 매장 카운터에 갈 필요 없이 테이블에 앉아서 편하게 주문과 결제를 할 수 있다. 매장 테이블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된다. 주문을 위해 줄을 설 필요도, 테이블에 앉아서 직원을 기다릴 필요가 없다. 온라인에서 익숙한 간편결제 기능을 그대로 제공하고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QR코드만 읽으면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부가 기능으로는 주문 시 정확한 주문을 확인할 수 있게 이용자와 점주에게 알림톡이 전달되고 주문한 음식이 나오면 진동벨을 대신하는 알림톡으로 이용자에게 전달된다. 한번만 QR코드를 읽어 이거먹을까 주문을 하면 즐겨찾기 기능으로 단골집에 자동 등록돼 다음 주문 시에는 QR 코드를 읽을 필요 없이 주문이 가능하다.


고객은 매장 방문 전에 미리 주문하고 매장에서 포장 제품을 받아가는 포장 주문을 할 수 있으며, 사무실이나 집에서도 배달을 주문할 수 있다. 포장 배달 주문은 매장 점주에게 알림톡으로 전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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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글로센트 대표는 "코로나19 확대로 인해 더욱 커진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는 사회 분위기에서 이 서비스의 시작이 소상공인 점주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고객에게는 주문과 결제에서 기다림 없이 시간을 줄이는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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