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크론 세사리빙, 새 전속모델에 배우 정해인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웰크론은 자사의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 ‘세사리빙’의 새 브랜드 전속모델로 배우 정해인을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
정해인은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슬기로운 감빵생활’,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등 드라마와 영화,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한 배우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의 주연배우로 발탁됐다.
웰크론은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발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는 정해인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젊은 고객층 확보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회사는 앞으로 화보 촬영, TV CF, 카달로그, 각종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해인이 참여한 2020년 F/W 시즌 세사, 세사리빙 화보는 올해 하반기 전국 세사리빙 대리점과 백화점 세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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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재 웰크론 사장은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정해인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세사, 세사리빙의 침구이미지와 부합해 새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젊은 감성의 침구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나아가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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