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은사인 허재 전 감독을 언급했다./사진=tvN 방송 화면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은사인 허재 전 감독을 언급했다./사진=tvN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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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주희 인턴기자] 전 농구선수 하승진이 허재 전 감독과 연락이 안 된다고 밝혔다.


2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박세리와 이상화, 하승진이 4기 제자로 출연해 칠게 무침과 버터표고버섯볶음, 돈전 그리고 닭한마리, 묵밥을 만들어 시식했다.

요리를 하던 중 장동민은 하승진에게 "제자님들은 누구랑 친하냐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동료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하승진은 "허재 감독님이 제 은사다. 근데 연락이 안 된 지 1년이 넘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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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동민은 "오늘도 좋은 기삿거리 고맙다"라고 말하자, 하승진은 "오해다. 허재 감독님 아들들도 운동을 한다. 아들 전화도 안받는다고 한다. 음식을 해 대접하고 싶다. 다시 연락됐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놨다.


강주희 인턴기자 kjh8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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