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 8대 과제를 발표했다. (사진=윤소하 후보 선거사무소)

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 8대 과제를 발표했다. (사진=윤소하 후보 선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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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정의당 윤소하 후보는 19일 오전 11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 8대 과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윤소하 후보는 이날 정책 발표에 앞서 “목포에서 청년운동을 시작으로 30여 년간 시민운동을 해오다 4년 전 국회에 들어가자마자 국정농단의 실체를 파헤치는데 모든 힘을 기울였다”며 “4년간 133개 법안을 만들고, 그중 43건의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국회의원으로서 법을 만들고 제대로 된 예산을 편성하는데 열심히 뛰었다”며 “제대로 된 정치개혁을 통해 국민이 원하는 정치, 국민을 닮은 국회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윤 후보는 내일이 더 나은 목포를 만드는 3대 전략으로 공공의료 도시 목포, 미래해양도시 목포, 관광거점 도시 목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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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과제로 목포대 의대·대학병원 설립, 수산양식 기자재 산업육성 클러스터 조성, 친환경 수산종합지원단지 확대, 중소형 선박 수리와 소형선박 건조 산단 조성, 2028년 세계 섬 엑스포 유치 등을 제시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newsfac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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